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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 융합정보보안전공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학과 선정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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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교수 2019-07-30 16:01

'2019년 지역선도대학사업 선정' 대학·지자체·공공기관 등 컨소시엄 구성·참여

 혁신도시 공공기관 취업 / 인재 공동 양성 / 교육 프로그램 등 공동 운영

 

 동신대학교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의 협력대학으로 참여한다.

 동신대는 전남대, 순천대, 목포대 등과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이 ‘2019년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7월 23일 밝혔다.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지역대학이 지자체-공공기관-산업계와 협력, 지역인재 공동 양성과 취업을 지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광주‧전남권역에서는 전남대학교가 선도대학으로, 동신대 등 4개 대학이 협력대학으로 지자체, 공공기관, 산업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사업 분야는 ICT 기반 에너지, 농업, 도시재생 등으로 동신대는 정보통신공학과‧컴퓨터학과(ICT), 융합정보보안전공(정보보안학과), 조경학과‧도시계획학과‧건축공학과(도시재생)가 참여한다.

 이들 학과는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 한국농어촌공사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취업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특히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채용 목표제(30%)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수요에 맞는 현장실습과 맞춤형 강좌 및 전공 개설,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우수 입학 자원을 유치하고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장학금 지원도 확대한다.

 선정 대학들은 ‘2019년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을 시작으로 2024년 2월까지 5년간, 컨소시엄별로 매년 10억원을 지원받는다.

 최일 동신대 총장은 “혁신도시 또는 혁신산단에 취업하는 지역 인재를 양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신대학교 보도자료>